한국IBM(대표 신재철)은 기존의 IBM 라막(RAMAC) 모델과 EMC의 디스크를 포함한 3종의 스토리지 장치를 420GB 규모의 IBM 「샤크」 스토리지 서버 한대로 통합한 저장장치 서버통합 솔루션 형태로 진로에 공급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IBM이 서버 스토리지 통합 솔루션 형태로 공급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진로의 이번 샤크 스토리지 도입은 향후 웹호스팅 환경을 구축하기 위한 것으로 인사·회계를 포함한 경영정보와 공급망관리(SCM)시스템을 기반으로 한 제조 공정 관리와 물류 관련 데이터 등 통합전산환경 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진로는 현재 주전산기로 IBM 대형 서버 9672 R-32, 중형 서버로 AS/400 시스템과 유닉스서버 2대, 스토리지 시스템으로는 샤크를 포함해 3대의 디스크·출력 장비 등을 보유하고 있다.
<박승정기자 sjpark@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3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캐릭터 챗봇, AI생성물 표기 앞장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