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사의 새로운 장이 열리고 있는 느낌입니다.』
박권상 방송협회장은 『방북중 북측 방송관련 인사들을 만나 많은 의견을 나누었다』고 밝히고 『남북 언론사 교류문제를 협의중』이라고 말했다.
그는 구체적인 협의내용을 묻는 질문에 대해서 『실천 가능한 합의가 많이 나왔다』며 고무된 표정을 지었다.
박 회장은 『분단의 현실을 상호 인식하는 바탕 위에서 분단의 고통을 더는 현실적 접근법이 마련됐다』고 방북소감을 밝혔다.
<생활전자부>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1분기 D램 가격 인상률 '70→100%' 확정…한 달 만에 또 뛰어
-
2
삼성 갤럭시S26 사전판매 흥행…신기록 기대
-
3
단독SK-오픈AI 합작 데이터센터 부지 '광주 첨단지구' 유력
-
4
“용량 부족 때문에 스마트폰 사진 지울 필요 없다”...포스텍, 광 데이터 저장기술 개발
-
5
속보증시 급반등에 코스피·코스닥 매수 사이드카 발동
-
6
'메이드 인 유럽' 우대…비상등 켜진 국산차
-
7
AI 반도체 스타트업 리벨리온, JP모건 IPO 주관사 선정
-
8
중동發 위기에 기름값 들썩…李대통령 “주유소 부당한 폭리 강력 단속”
-
9
DGIST, 세계 최초 '수소'로 기억하고 학습하는 AI 반도체 개발
-
10
“메모리 가격 5배 급등”…HP “AI PC 확대” vs 델 “출고가 인상”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