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쏘시스템(대표 정대영)은 대우중공업 창원 공기자동화사업본부의 제품정보관리(PDM) 구축 프로젝트에 자사의 PDM솔루션인 「스마트팀」을 공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스마트팀은 도면·문서·부품·BOM·워크플로 관리 기능을 포함한 윈도 기반의 솔루션으로 일반 PDM 제품인 「스마트팀」, CATIA를 위한 「팀PDM」, 오토데스크 인벤터를 위한 「스마트인벤터」 등 각 캐드제품의 특성에 맞춘 다양한 제품군으로 구성된 것이 특징이다.
대우중공업 창원 공기자동화본부는 이번 프로젝트에 스마트팀 제품군 가운데 스마트팀, 스마트플로, 팀PDM을 사용, 향후 2년에 걸쳐 단계별로 시스템을 구축할 방침이다.
대우중공업 창원 공기자동화본부는 PDM시스템 구축을 통해 부품정보·도면·문서·제품기술 정보를 통합 관리함으로써 설계 인력과 시간을 45%까지 줄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김인진기자 ijin@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9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10
아마존, 1분기 매출 269조원…클라우드·AI 성장이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