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SW)에서 컨설팅까지 제공하는 기업간(B2B) 인터넷경매사이트가 등장했다.
두산그룹과 맥킨지사가 공동 지분 출자, 설립한 넷피에스엠(대표 이웅렬 http://www.netpsm.com)은 맞춤형 B2B온라인 입찰서비스를 개시했다고 15일 밝혔다. 넷피에스엠의 입찰서비스는 고객기업들에 독자 개발한 SW를 보급하고 전문컨설팅팀을 파견, 상용화에 이르기까지 교육도 병행하는 점이 특징이다. 넷피에스엠은 앞으로 자사 솔루션을 이용하는 고객사가 비용절감 효과를 보지 못할 경우 용역비를 받지 않을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문의 (02)2259-0912
<서한기자 hseo@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2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3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4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
5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6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홈플러스 청산 위기에…마트노조·진보당 “정부가 직접 나서라”
-
9
삼성SDI, 美 합작공장 ESS 전환 본격화…장비 발주 착수
-
10
해킹 메일 10명 중 4명 열람…디도스 대응에 24분 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