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외 리눅스 전문업체들이 참가하는 「글로벌 리눅스 2000」 전시회가 안병엽 정보통신부 장관, 보스워스 주한미국대사, 티모시 네이 국제소프트웨어자유재단(FSF) 사무총장 등 각계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14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화려하게 개막됐다. 정통부 주최로 17일까지 나흘간 열리는 이번 전시회에는 67개 국내외 리눅스 관련 솔루션 전문업체, 21개 그린하우스 참여업체 등 총 89개 업체가 참여했다.
<김재훈기자 ey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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