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전문업체 에이아이넷(대표 이상우)이 세계적인 투자은행 골드만삭스로부터 600만달러 규모의 외자를 유치했다. 이에 따라 에이아이넷은 팍스넷과 리눅스원에 이어 국내에서 세번째로 골드만삭스로부터 투자를 유치한 업체가 됐으며 골드만삭스 민지홍 이사는 에이아이넷의 사외이사로 선임됐다.
에이아이넷은 지난해 설립된 무선 인터넷 서비스업체(MISP)로 무선 인터넷 서비스, 무선 인터넷 솔루션 및 관련 애플리케이션을 제공해왔으며 증권·은행·카드·선물·보험 등 금융분야와 교육·뉴스·연예·일반정보·생활정보 등 300여 사이트를 망라한 한국 최대의 무선 인터넷 콘텐츠 베이스를 구축했다. 에이아이넷은 또 자사의 무선 인터넷 솔루션을 이스라엘과 브라질 등지로 수출하고 있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단독코스닥 개편, '상위세그먼트 대표지수' 신설 부상…ETF 연계도
-
2
中 BOE, 삼성 갤럭시S27 OLED 공급 불발
-
3
삼성·SK, AI·반도체 4700조 투자...3대 메가프로젝트 시동
-
4
삼성전자, 차세대 HBM 구조 변경 추진…고단 대응 신개념 특허 출원
-
5
내년 휴일 119일, 올해보다 많아…'3일 이상' 황금연휴 10번
-
6
'폭염 쇼크' 유럽, 韓·中 에어컨 특수..HVAC '씨앗'으로
-
7
[대한민국 3대 메가프로젝트]새만금·대경권 양대 축으로 AI로봇 글로벌 3강으로 키운다
-
8
6일부터 휴대폰 안면인증 단계적 시행…신분증·초본 등 대체인증 허용
-
9
르노코리아, E-Tech 앞세워 '하이브리드 2.0 시대' 선도
-
10
공공기관 승용차 2부제·공영주차장 5부제 '전면 해제'…7월 1일 0시부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