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기술투자는 13일 「무한 벤처투자조합 1호」의 부분 해산을 통해 515억원의 수익을 올리고 「무한 코스닥 벤처투자조합」에서 22억원의 수익을 내는 등 모두 537억원의 투자조합 운영수익을 거뒀다고 밝혔다.
「무한 벤처투자조합 1호」는 지난 98년 메디슨·메디다스 등과 출자해 만든 벤처펀드며 「무한 코스닥 벤처투자조합」은 지난해 7월 현대증권·한화증권 등과 공동으로 투자금액을 조성한 펀드다.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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