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 유료화가 포털업계의 새로운 수익모델로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온세통신(대표 장상현) 신비로(http://www.shinbiro.com)는 동영상 분야 콘텐츠 강화의 일환으로 유료콘텐츠를 공모한다고 13일 밝혔다.
신비로는 유료콘텐츠를 위한 전담팀을 구성, 현재 운영중인 게임·만화·영어·증권정보·MP3 등 유료콘텐츠에 동영상 콘텐츠를 강화해 영화·비디오·애니메이션·성인정보 등 유료콘텐츠를 중점 모집할 계획이다.
유료콘텐츠 제공업체들이 접수를 하게 되면 심사를 통해 신비로 유료콘텐츠 업체로 등록된다.
신비로는 지속적인 고급 콘텐츠업체 발굴작업을 통해 신비로내 전체 콘텐츠 가운데 유료콘텐츠 비중을 10%에서 연내에 20∼30%로 늘린다는 계획이다.
한편 이 회사는 유료 콘텐츠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통합과금시스템」을 구축했다.
<주문정기자 mj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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