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무역협회는 일본 수출을 원하는 업체를 선정해 바이어 발굴 등을 지원해 주는 인큐베이팅 사업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협회는 수출 유망품목을 생산하면서도 일본 수출실적이 없거나 미미한 회원사를 대상으로 올해 20개 업체를 선정, 집중 지원할 계획이다.
협회는 지원 대상 업체에는 협회 전담요원을 배정해 1년간 바이어 발굴에서 수출이행까지 밀착 지원하고 해외시장 개척기금 우선 배정, 거래알선 사이트인 EC21을 통한 홍보, 협회주관 해외전시회 참가 등의 편의도 제공할 방침이다. 지원대상 업체는 10만달러의 수출목표가 달성되면 인큐베이터를 졸업하게 된다. 문의 및 접수 무역협회 홈페이지(http//www.kita.or.kr)나 협회 국제통상부 일본팀(전화 02-6000-5313)
<이재구기자 jk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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