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노벨(대표 권오형)은 최근 인터넷 메시징 솔루션인 NIMS(Internet Messaging System) 2.5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NIMS 2.5는 확장성이 뛰어나고 비용이 효과적인 메시징 서비스로 인터넷 서비스 업체들이 전자우편 계정을 파트너 및 고객들에게 신속하고 안정적으로 호스팅 서비스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 제품은 또 리눅스, 솔라리스, 네트웨어 등 플랫폼 종류에 구애받지 않고 서비스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며 서버측 메시징 규칙을 지원해 현재 사용되는 클라이언트에 관계없이 전자우편 메시지를 간단히 취급할 수 있다.
이와 함께 수백만 가입자를 수용할 수 있는 리스트 서버 기능을 포함하고 있어 다양한 주제목록을 만들어 사용자 구미에 맞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으며 개별 사용자 환경에 맞는 맞춤형 서비스가 가능하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