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 http://www.ksda.or.kr)는 1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자연과학계열 박사를 대상으로 특별금융연수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증협 관계자는 『금융시장 선진화 및 금융기법 고도화에 따라 수리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연수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면서 『연수가 끝나면 각 증권사에 통보, 파생생품 업무분야에 채용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아이온2·마비노기, 여론 확 바뀐 이유는
-
2
LG엔솔, 美 FBPS와 3.9조 규모 배터리 계약 해지
-
3
쿠팡, “'셀프 조사' 아닌 정부 지시 따른 것”...쿠팡vs정부 정면 충돌
-
4
위성락 “60조 캐나다 잠수함 수주, 안보 협력이 관건…한미 핵잠 협정 속도”
-
5
새해 '新무쏘·캐니언' 출격…韓 픽업트럭 판 커진다
-
6
“CES 전시 틀 깬다”… 삼성전자, 1400평에 'AI 미래' 제시
-
7
단독한화 김동선, 안토 회원권 '묻지마' 개편…기존 회원 재산권 훼손 논란
-
8
신세계, 직원 사번 8만여건 유출…“고객 정보 유출은 없어”
-
9
현대차, 새해 신차 7종 출격…슈퍼사이클 시동
-
10
'첫 기자회견' 정청래 “국민의힘 해산”…'자주파' 중심 한반도委도 공식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