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증권업협회(회장 배창모 http://www.ksda.or.kr)는 14일부터 다음달 24일까지 자연과학계열 박사를 대상으로 특별금융연수과정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증협 관계자는 『금융시장 선진화 및 금융기법 고도화에 따라 수리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확보를 위해 연수과정을 개설하게 됐다』면서 『연수가 끝나면 각 증권사에 통보, 파생생품 업무분야에 채용하도록 협조를 요청할 방침』이라고 말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