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타임스(http://www.latimes.com)도 남한 기업가와 관리들이 옛 사업계획서를 다시 꺼내고 새 경제전략을 수립하는 등 남북정상회담에 큰 기대를 걸고 있다고 전했다.
신문은 남한 기업들이 북한에서 이익을 내기 어려움에도 대북사업에나서는 것은 북한 시장에서 유리한 고지를 선점하고 같은 동포로서 북한 경제 회복을 도우려는 책임감 때문이라고 전했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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