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처 장관을 지낸 4선 의원으로 약학박사이자 변리사 자격증을 가진 한나라당내 대표적인 과학기술통. 과학기술 전도사를 자처하며 지난 15대 국회에서 전자상거래 특별법 제정을 주도했다.
부산고 재학 중 3년간 폐렴을 앓은 뒤 검정고시에 수석합격할 정도로 의지가 강하다. 지난 97년 신한국당 대통령후보 경선때는 지구당 몫 대의원을 선출하면서 「대선후보를 자율적으로 선출하라」는 지시를 내려 화제가 되기도 했다. 매사에 적극적이며 대인관계가 원만하다는 평.
△경북 청도(62) △서울대 약대 △과학기술처 장관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위원 △한국우주정보소년단 총재 △한나라당 정책위의장 △11, 12, 15, 16대 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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