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4대 이후 광주에서 계속 당선된 지역구 3선 의원. 한 언론사의 국회 산자위 의정활동 평가에서 94년 이후 연속 6회에 걸쳐 1위에 오르고 97년 경실련 의정활동 평가에서 299명 의원 중 수위를 차지했다.
조선대 졸업 후 무임소장관을 지낸 김선태 의원의 비서로 정계에 첫발을 디딘 이래 유신정권 당시 20여 차례 연행과 투옥 끝에 14대 국회 입문에 성공했다. 김대중 대통령이 지난 85년 민추협 공동의장을 맡을 당시 민추협 노동국장으로 참여해 범 동교동계로 분류된다.
△전남 완도(57) △조선대 법대 △14, 15, 16대 의원 △국민회의 수석사무부총장 제2정조위원장 △한일의원연맹 경제과학기술위원장 △민주당 총재특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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