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트론한국지사(지사장 안희완)는 차세대 웹스위치인 「IA1100/1200」을 공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프트웨어가 처리해왔던 부하분산을 하드웨어 기반으로 수정, 처리속도를 향상시켰으며 복잡한 세팅과정을 거치지 않고 웹트래픽이 서버로 이동할 수 있도록 새로운 기술을 적용했다.
특히 이 제품은 SSL(Secure Socket Layer) ID나 쿠키 기반 부하 분산 기술을 사용하는 기존 웹 스위치의 문제점인 병목현상을 크게 개선했다. 중소기업에 적합한 IA1100은 24개의 10/100Mbps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고 2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하며 IA1200은 대규모 호스팅 업체용으로 8개의 기가비트 이더넷 포트를 제공한다.<유형준기자 hjy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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