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레소프트(대표 박홍원)는 온라인미팅게임인 「밀레니엄 미팅」의 사용자가 증가함에 따라 사용자들의 편의를 위해 채널을 세분화하기로 했다고 11일 밝혔다.
연령층에 따라 총 7개의 채널로 나뉘어지며 각각의 채널 내에서 세대의 취미와 유행을 고려한 2∼4개의 채널이 가동된다.
두레소프트는 이 같은 채널 세분화 조치로 게이머들의 채널 선택의 폭이 넓어질 뿐만 아니라 게임의 재미 또한 배가될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두레소프트는 7월중 실시간으로 한·영·중·일어 등 4개 국어를 동시에 번역할 수 있는 엔진을 탑재한 「밀레니엄미팅」의 새로운 버전을 발표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 shkwo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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