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앙정보처리(대표 박상식 http://www.isnet.co.kr)는 인터넷 관련 프로그램 전문업체인 트렐리안사와 독점총판 공급계약을 맺고 제품 판매에 나선다고 11일 밝혔다.
중앙정보처리가 공급하는 제품군은 전세계 검색엔진상에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는 프로그램인 서미트울프를 비롯해 20여종이다. 특히 서미트울프KR는 한국 검색엔진 104개와 국제 검색엔진 3400개의 정보를 담고 있으며 이 가운데서 1600개의 국내외 주요 검색엔진에 자동으로 홈페이지를 등록할 수 있어 웹페이지 광고 등에 유용하게 쓸 수 있다.
중앙정보처리는 이달 26일 열리는 SEK2000 전시회에서 이 제품을 소개하는 것을 비롯해 다른 트렐리안에서 개발한 인터넷 셰어웨어 프로그램을 담은 무료 CD 5000장을 배포할 예정이다.
<조인혜기자 ihcho@etnews.co.kr>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