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PP 채널인 리빙TV가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완전 독립, 법인명을 주식회사 리빙TV(대표 정창기)로 변경한다고 11일 밝혔다.
정창기 리빙TV 대표는 『이를 계기로 향후 전면적인 편성 개혁을 단행하는 등 채널 혁신에 힘쓸 것』이라고 말했다.
리빙TV는 지난 3월 교통안전공단으로부터 인수한 KEP 전자그룹으로 넘어갔으며 최근에는 로케트전기그룹이 지분을 참여하고 있다.
<김유경기자 yuky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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