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가통신서비스업체인 마들(대표 이치훈 http://www.maddle.co.kr)이 KTB네트워크로부터 9억원의 벤처자금을 유치했다.
마들은 이를 계기로 전화기의 통화음 대신 광고·음악·음성정보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제공할 수 있는 「포엔텔」서비스 시제품 제작에 총력을 기울일 계획이다.
마들은 지난해 11월 이 기술을 개발, 특허출원했으며 최근에는 한국통신프리텔·스텐더드텔레콤 등과 업무제휴를 통해 공동으로 시제품을 개발중이다. 이르면 다음달부터 016을 통해 시범서비스할 예정이다.
이치훈 사장은 『포엔텔은 단순한 휴대전화 부가서비스가 아니라 새로운 개념의 N세대 통신 커뮤니케이션서비스』라며 『앞으로 이동통신은 물론 일반 유선전화로도 서비스를 확대할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407-4060
<이중배기자 jb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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