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니텔(대표 강세호)이 자사 가정용 국제전화 서비스 「00755 서비스」를 전국 단일 접속번호 체계(1544-00755)를 통해 전국 어디서나 시내외 접속료 추가 부담없이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도록 확대한다고 8일 밝혔다.
지난해 12월부터 시작한 유니텔 가정용 국제전화 00755 서비스는 저렴한 요금으로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다는 장점에도 불구하고 국제전화 사용시 시내 또는 시외 전화 요금을 추가 부담해야 하는 단점이 있었다. 이번 전국 단일 접속번호 통합조치로 이용자는 시내외 전화요금의 추가 부담없이 국제전화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
유니텔의 국제전화 서비스를 이용하려면 먼저 유니텔 온라인에 가입한 후 「go 00755」에 접속하거나 인터넷 사이트 「http://business.unitel.co.kr」에서 등록하면 된다. 이용요금은 1초 단위 종량제로 일반 국제전화 대비 최고 83%(캐나다 최초 1분 기준)의 요금절감 효과가 있다고 유니텔 측이 밝혔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8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