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 http://www.sem.samsung.com)는 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환태평양 정보통신 전시회인 「브로드캐스트 2000」에 IT관련 제품을 출품, 환태평양권 IT부문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은 무선랜과 PC오디오, HDTV용 수신카드, ADSL 모뎀, PC카메라 등이다.
삼성전기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IT관련 제품을 환태평양지역 국가에 소개함으로써 신제품들의 마케팅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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