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기(대표 이형도 http://www.sem.samsung.com)는 9일까지 싱가포르에서 열리는 환태평양 정보통신 전시회인 「브로드캐스트 2000」에 IT관련 제품을 출품, 환태평양권 IT부문 시장진출을 위한 교두보 마련에 나섰다고 8일 밝혔다.
이 회사가 이번 전시회에 출품한 제품은 무선랜과 PC오디오, HDTV용 수신카드, ADSL 모뎀, PC카메라 등이다.
삼성전기는 전시회 참가를 통해 IT관련 제품을 환태평양지역 국가에 소개함으로써 신제품들의 마케팅력을 강화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김성욱기자 swkim@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김정관 “반도체 호황, 사회전체 호황 아냐”…AI·지방·생태계가 승부처
-
2
LG전자 인도 3공장 조기가동 가능성↑...에어컨 470만대 승부수
-
3
[이슈플러스]삼성·LG 참전에 판 커진 로봇청소기 시장
-
4
삼성전자, HVAC 밸류체인 재정비
-
5
경동나비엔, 욕실 환기 시장 진출...'나비엔 바스케어' 출시
-
6
삼성, 2000억 푼다...국민 4만명에 무담보 연 4.5% 파격 조건
-
7
[이슈플러스] 1대로 끝나지 않는다…용도별 로봇청소기 세분화 가속
-
8
대한상의 제주포럼 개막…최태원 “AI 물결 먼저 올라타야”
-
9
여름도 오기 전에 '역대급'…온라인 가전판매 올해 최대기록 넘본다
-
10
쿠쿠, 여행용 스팀 다리미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