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전자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삼성캐피탈은 이를 위해 이날 조제전문 약국 체인망업체인 위드팜(http://www.withpharm.co.kr)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조제전문 약국과 제약회사 사이의 유통구조가 개선되고 체인 약국은 효율적인 조제약품 재고관리와 함께 안정적인 운전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삼성캐피탈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성캐피탈은 체인 약국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구매자금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5
中 반도체 공장, 장비 3대 중 1대 '메이드 인 차이나'
-
6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7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
8
“AIDC '알박기' 막아야”…전력계통평가 신청 물량 93%가 데이터센터
-
9
美 가상자산법 15일 분수령…스테이블코인 보상 놓고 막판 진통
-
10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