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전자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삼성캐피탈은 이를 위해 이날 조제전문 약국 체인망업체인 위드팜(http://www.withpharm.co.kr)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조제전문 약국과 제약회사 사이의 유통구조가 개선되고 체인 약국은 효율적인 조제약품 재고관리와 함께 안정적인 운전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삼성캐피탈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성캐피탈은 체인 약국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구매자금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8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