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캐피탈은 의약품 전자상거래 전자결제 시스템을 구축하고 다음달부터 서비스에 들어간다고 7일 밝혔다.
삼성캐피탈은 이를 위해 이날 조제전문 약국 체인망업체인 위드팜(http://www.withpharm.co.kr)과 전략적 업무제휴 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조제전문 약국과 제약회사 사이의 유통구조가 개선되고 체인 약국은 효율적인 조제약품 재고관리와 함께 안정적인 운전자금을 확보할 수 있게 됐다고 삼성캐피탈 관계자는 설명했다. 이와 함께 삼성캐피탈은 체인 약국들을 대상으로 의약품 구매자금 대출 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
<홍기범기자 kbho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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