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세기통신(대표 김대기 http://www.shinsegi.com) 이현구 특수통신사업본부장은 7일 내한한 차이나유니컴(총경리 양현족) 양력범 이동통신부 국장 등 기술대표단의 방문을 받고 CDMA 자동로밍 및 망운용기술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양사는 이번 방문에서 망관리센터 구축 등 운용기술, IMT2000 사업추진 분야의 협력체제를 구축하기로 했다.
신세기통신은 이에 앞서 지난해 12월 차이나유니컴과 CDMA 국제자동로밍 및 운용기술 협력에 대해 협정을 체결한 바 있다.
<김상룡기자 sr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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