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트레이딩 비중이 갈수록 증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증권거래소는 7일 지난해 7월 2일부터 지난 달 31일까지 개인투자자들을 대상으로 데이트레이딩 비중추이를 조사한 결과 거래량 기준으로 지난해 하반기에는 상반기 대비 25.79%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으며 지난 5월까지는 지난해 하반기 대비 29.64% 증가한 것으로 집계돼 데이트레이딩 비중이 지속적인 증가 추세에 있다고 밝혔다.
업종별로는 의약, 육상운송, 금고, 리스, 가죽업종의 비중이 30%를 초과해 가장 높은 것으로 나타났으며 요일별로는 수요일이 가장 비중이 높은 것으로 집계됐다.
<김익종기자 ijkim@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5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6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7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8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9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