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프전자(대표 이기철 http://www.sharp-korea.co.kr)는 빛 반사를 최소화한 초소형 노트북PC 「PC-AX10」을 출시했다고 7일 밝혔다.
이 제품은 저반사 블랙 TFT LCD를 채택해 기존 노트북의 LCD보다 반사율을 50% 이상 줄였으며 어떤 각도에서도 선명한 화면을 제공한다.
특히 두께 24㎜·무게 1.6㎏의 초슬림, 초경량으로 휴대성이 뛰어나며 본체에 고급 질감을 느낄 수 있는 마그네슘 합금을 사용해 기존 제품과의 차별화를 꾀했다.
PC-AX10은 500㎒ 모바일 펜티엄Ⅲ와 64MB 메모리·12GB HDD를 탑재하고 있으며 2개의 USB포트와 2개의 미니 USB포트가 장착돼 간편하게 PC주변장치에 접속할 수 있다.
기본 내장된 배터리로 약 1시간 30분, 별매하는 착탈식 리튬이온 배터리를 탑재하면 최고 5시간 30분까지 사용할 수 있다. 문의 (02)3660-2021
<심규호기자 khs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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