웨스턴디지털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의 국내 공급선이 변경됐다.
7일 관련업계에 따르면 웨스턴디지털은 최근 국내 총판인 엠에스테크(대표 소병우 http://www.mstech.co.kr)가 하드디스크 유통사업을 중단하기로 함에 따라 새로운 총판으로 (주)키펙스를 선정했다.
이에 따라 그동안 엠에스테크가 공급했던 웨스턴디지털 제품에 대한 AS는 물론 앞으로 제품공급과 관련한 일체의 사항을 키펙스가 담당하게 됐다.
키펙스는 신생 주변기기 유통업체로 대표이사는 현재 공석이다.
이와 관련, 키펙스 관계자는 『지금까지 엠에스테크가 공급한 웨스턴디지털 제품에 대해서는 모두 키펙스가 AS를 해주기로 했다』며 『이달 안에 용산 터미널상가에 AS센터를 오픈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271-7272
<박영하기자 yhpark@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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