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CA코리아(회장 이창우)는 디지털신경제에 관한 정기 세미나를 8일 오후 7시 서울 삼성동 무역회관 3층에서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서는 현 산업자원부 장관 자문위원인 온기운 박사가 「디지털경제의 향후 전망과 사이버무역」을 주제로 강연한다.
GCA코리아(가칭 사이버무역협회)는 IT 및 수출입 업계 관계자 600여명을 회원으로 보유한 전자상거래 관련 비영리단체로 매달 두 차례 정기 세미나를 갖고 있다.
<유경동기자 ninan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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