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오케이(대표 윤용철)는 6일 경영컨설팅 및 인터넷컨설팅업체인 「바라이앤씨」에 12억원을 출자해 이 회사 지분의 6.25%를 인수한다고 밝혔다. 회사 관계자는 『시스템 통합 및 사이버 보안사업부문 확대에 의한 경영 다각화를 위해 이 회사에 투자하게 됐다』고 밝혔다. 이로써 에스오케이는 싸이버페트롤·한국통신기술정보·이지빌·바라이앤씨에 투자한 바 있다.
<김규태기자 star@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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