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반도체업체 인텔(http://www.imtel.com)이 저가 타입 신형 마이크로프로세서(MPU) 「팀나」의 출시를 내년으로 연기한다고 「C넷」이 전했다.
이에 따르면 인텔은 지난달 발견된 메모리전환허브(MTH)의 결함으로 당초 이번 2·4분기로 예정했던 팀나의 출시 시기를 내년으로 연기했다.
인텔은 MTH 부문의 결함을 개선한 후 내년 1·4분기 중에 팀나를 출시할 계획이다.
<이호준기자 newlevel@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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