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업안전공단은 7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 3층 전시장에서 「제18회 국제안전기기·작업환경개선·소방산업전시회」를 연다.
오는 10일까지 계속되는 이번 전시회에는 미국·일본 등 11개국 123개 업체가 참가해 170여종의 안전기기를 선보이며 특히 일반인들을 위해 휴대폰의 전자파를 측정해주는 코너도 운영된다.
<장관진기자 bbory5@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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