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는 동대문·남대문 등 재래상가를 첨단 수출기지화하기 위해 재래 유통부문 전자상거래 구축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했다.
6일 산업자원부는 동대문·남대문시장의 전자상거래 기반 구축을 위해 215억원, 부품·소재산업 육성부문에 800억원, 산업단지 입주기업에 310억원 등 총 1757억원의 산업기반기금을 추가로 지원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산업기반기금은 기업에 대한 시설 및 운전자금을 장기·저리로 융자하기 위해 산자부에 설치된 기금으로 대출조건은 연리 7.5%에 3년 거치, 5년 분할상환 조건이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美 물가 충격에…코스피 5500선으로 폭락
-
2
호남 반도체 국가산단 속도…홍지선 장관 “부지 적기 공급”
-
3
코스피·코스닥 사이드카 이어 동반 서킷브레이커
-
4
이소영 “창업도시, 숫자보다 성공 중요”…대전서 성공모델 모색
-
5
새주인 맞는 롯데·예별손보…손보업계, 중위권 경쟁 '군불'
-
6
[ET특징주] 치매약 '키순라' 국내 허가 기대감… 듀켐바이오 주가 21%↑
-
7
[뉴스줌인]코스피 고점 대비 40% 추락에…'강제 청산' 충격까지 연일 확대
-
8
속보코스피 6%·코스닥 7% 급락…동반 매도 사이드카 발동
-
9
“하루에 수천만원씩 날아갔다”…코스피 8% 폭락에 개미들 '패닉'
-
10
코스피 2%·코스닥 4% 반등…코스피 8거래일 만에 상승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