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산·학·관 공동으로 인터넷통신에 대한 품질보증 단체가 설립됐다.
일본 국영방송 「NHK」는 인터넷을 사용한 영상 전송 등 새로운 인터넷서비스를 지원하는 단체가 설립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부, 기업, 학계간의 기술적 정보교환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도쿄에서 열린 설립총회에는 우정성을 포함해 방송 및 통신회사의 대표와 인터넷에 정통한 학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단체 설립은 최근 인터넷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통신상태가 불안정해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문제가 있다는 범정부 차원의 인식에 따른 것이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다우 1.62% 급등·S&P500·나스닥 최고치 경신…AI 열풍에 빅테크 '폭등 랠리'
-
2
중국 황산 수출 중단…글로벌 산업 '원자재 쇼크' 덮친다
-
3
가격도 반값?…샤넬, 밑창 없는 '반쪽 신발'에 “뒷꿈치 보호대인가?”
-
4
“카메라 2개 달고 등장”… 애플 스마트 글래스, '손 제스처'로 조작한다
-
5
“최후의 일격 준비하나?”…트럼프, '초강력 공습 시나리오' 45분간 보고 받아
-
6
“7조 증발·유조선 31척 봉쇄”…이란 경제 숨통 끊은 美 작전
-
7
“우린 해적이다”…트럼프 '충격 발언'에 국제사회 발칵
-
8
대낮 예루살렘서 수녀 무차별 폭행…이스라엘서 또 '기독교 혐오' 논란
-
9
피부암 조기에 찾아준다…AI 피부 스캔 로봇 등장
-
10
“샤넬, 뒤꿈치만 덮은 샌들”... '조롱 vs 극찬' 폭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