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산·학·관 공동으로 인터넷통신에 대한 품질보증 단체가 설립됐다.
일본 국영방송 「NHK」는 인터넷을 사용한 영상 전송 등 새로운 인터넷서비스를 지원하는 단체가 설립돼 향후 서비스 개선과 정부, 기업, 학계간의 기술적 정보교환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도쿄에서 열린 설립총회에는 우정성을 포함해 방송 및 통신회사의 대표와 인터넷에 정통한 학계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가했다.
이번 단체 설립은 최근 인터넷 이용이 급증하고 있지만 통신상태가 불안정해 원활한 서비스 제공에 문제가 있다는 범정부 차원의 인식에 따른 것이다.<명승욱기자 swmay@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
8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9
“마비됐던 중동 하늘길 숨통”…UAE 항공사들, 일부 노선 운항 재개
-
10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