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NTT도코모가 로밍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 서비스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NTT도코모는 IMT2000 서비스의 공통화를 위해 SK텔레콤에 약 20%의 출자를 추진중인데, 이번 로밍 계약으로 양사가 현행 서비스에서 우선 협력하게 된다.
NTT도코모는 한국에서의 로밍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유럽과 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도 같은 서비스 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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