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과 NTT도코모가 로밍 계약을 체결하고 이달 중 서비스에 착수할 예정이라고 「일본경제신문」이 전했다.
NTT도코모는 IMT2000 서비스의 공통화를 위해 SK텔레콤에 약 20%의 출자를 추진중인데, 이번 로밍 계약으로 양사가 현행 서비스에서 우선 협력하게 된다.
NTT도코모는 한국에서의 로밍서비스를 시작으로 연내 유럽과 다른 아시아 지역에서도 같은 서비스 망을 구축해 나갈 계획이다. <신기성기자 ksshin@etnews.co.kr>
국제 많이 본 뉴스
-
1
주름 거의 안 보인다?… 폴더블 아이폰 '역대급 완성도' 예고
-
2
속보이스라엘, 이란 정조준 선제공격…테헤란서 '폭발음' 울렸다
-
3
속보이란, 카타르·쿠웨이트·UAE·바레인 미군기지 공습
-
4
속보미국 당국자 “미국, 대이란 타격 진행중”〈로이터〉
-
5
美·이스라엘 “이란 전역에 4일간 고강도 타격 지속”...중동 확전 긴장 최고조
-
6
美·이스라엘, 이란 공격… 트럼프 “중대한 전투 개시”
-
7
두바이 7성급 호텔 '부르즈 알아랍' 화재…이란 드론 파편과 충돌
-
8
트럼프, 모든 연방기관에 앤트로픽 기술 사용 중단 지시… '위험기업' 지정도
-
9
AI에 가상전쟁 맡겼더니…95%가 핵무기 버튼 눌렀다
-
10
현금 수송기 추락, 20여명 사망했는데…돈 주우러 수백명 달려들어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