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P 솔루션 개발업체인 브레인21(대표 김병호 http://www.brain21.com)은 MGCP(Media Gateway Control Protocol) 기반의 VoIP 토털 솔루션을 개발, 내주부터 시판에 들어간다고 4일 밝혔다.
이 회사가 개발한 VoIP 토털솔루션은 서버 소프트웨어인 「브레인21 콜에이전트」, 웹기반의 VoIP 클라이언트 소프트웨어 「폰-it」, 고객과 기업을 VoIP로 연결하는 하드웨어 「브이게이트 시리즈」 등으로 구성돼 있다.
이 중 「브레인21 콜에이전트」는 MGCP VoIP 망에서 콜 설정 및 제어를 담당하는 핵심 소프트웨어며 「폰-it」은 별도의 프로그램 설치과정 없이 웹에 마련된 아이콘 클릭만으로 인터넷폰 기능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해주는 소프트웨어다.
하드웨어 형태로 제작돼 있는 「브이게이트 시리즈」는 독립형 IP폰 게이트웨이 허브로 「브리게이트 PT400」은 최대 4개의 인터넷폰 채널을 지원한다.
이 회사는 이외에도 오는 4·4분기에 가정에서 사용할 수 있는 일반전화기 형태의 IP폰과 VoIP 솔루션 개발용 MGCP 표준통합 툴키트를 개발해 관련 제품을 다양화한다는 계획이다.
한편 브레인21은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신라호텔에서 국내 기업 관계자 및 일반인을 대상으로 솔루션 발표 및 사업설명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문의 (02)365-0521
<최정훈기자 jhchoi@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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