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대표 안종원)은 자사가 운영중인 게임 전문 쇼핑물 「조이파크(http://www.joypark.co.kr)」를 종합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확대하기 위한 개편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는 7월 15일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쌍용은 이를 통해 현재 1만명 수준의 회원을 연말까지 10만명으로 늘리고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이를 위해 쌍용은 자바 게임, 온라인 게임 등을 추가하고 게임의 실제 진행과정 등을 VOD로 서비스하는 한편, 영화·연극 콘텐츠 제공업체인 퍼팝과의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등 공동 마케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쌍용은 10월까지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 10개사와 지분투자 등을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대상 업체를 물색중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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