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대표 안종원)은 자사가 운영중인 게임 전문 쇼핑물 「조이파크(http://www.joypark.co.kr)」를 종합 엔터테인먼트 포털로 확대하기 위한 개편 작업을 벌이고 있으며 오는 7월 15일 정식으로 선보일 계획이라고 4일 밝혔다.
쌍용은 이를 통해 현재 1만명 수준의 회원을 연말까지 10만명으로 늘리고 월매출 1억원을 달성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있다.
이를 위해 쌍용은 자바 게임, 온라인 게임 등을 추가하고 게임의 실제 진행과정 등을 VOD로 서비스하는 한편, 영화·연극 콘텐츠 제공업체인 퍼팝과의 제휴를 통해 마일리지를 공동으로 사용하는 등 공동 마케팅도 추진하고 있다.
특히 온라인 게임 서비스를 위해 쌍용은 10월까지 국내 온라인 게임 업체 10개사와 지분투자 등을 통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한다는 방침아래 현재 대상 업체를 물색중이다.
<이창희기자 changhlee@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삼성D '아산2단지'·LGD '플립'…내년 대규모 디스플레이 투자 논의 착수
-
2
현대차, AI·로봇산업협회 부회장사 합류…로봇 생태계 힘 싣는다
-
3
휴머노이드 가이드라인 마련 착수…내년 시범보급 등 확산 대응
-
4
TSMC, 3분기 매출 전년대비 41% 증가…2나노 비중 확대
-
5
라온텍-에스엔디스플레이, 페로브스카이트 기반 차세대 마이크로디스플레이 협력
-
6
中 나우라, 하이브리드 본딩 장비기업 인수…첨단 패키징 사업 강화
-
7
[영상] 노보센스, KES 2026서 산업용·로봇용 반도체 기술 선보여
-
8
칩플레이션에…中 스마트폰 제조 축소 전략
-
9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10
화성 기업 다음 무대는 우주?…시, 내년 우주항공 특화산업 육성계획 수립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