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노버 엑스포 한국관이 박람회 정식개막을 하루 앞둔 31일(현지시각) 오후 현지에서 개관됐다.
「물」 「생명의 근원」을 주제로 1100평의 대지위에 건축된 지상 3층의 한국관은 새천년을 향한 한국의 문화와 기술을 실은 배의 이미지를 형성화하고 있으며 전시관은 박막액정모니터 20개와 생명나무를 상징하는 조형물을 따라 실제로 물이 흐르는 물길을 따라 관람하도록 돼 있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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