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링크커뮤니케이션(대표 이현철 http://www.ilink.co.kr)은 한국통신과 무궁화위성 중계기의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위성 인터넷 기반의 콘텐츠 사업을 추진중인 아이링크는 이번 임대계약으로 오는 2010년까지 10년간 무궁화위성 3호 중계기를 임차하게 되며 대역폭은 50㎒다.
아이링크는 이를 계기로 이달중 위성 인터넷방송용 시험방송 1개 채널의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세계 1위 자동화 한국, 휴머노이드 로봇 넘어 '다음 로봇' 전략을 찾다
-
2
국산이 장악한 무선청소기, 로봇청소기보다 2배 더 팔렸다
-
3
단독서울시, 애플페이 해외카드 연동 무산…외국인, 애플페이 교통 이용 못한다
-
4
CDPR, '사이버펑크: 엣지러너' 무신사 컬래버 드롭 25일 출시
-
5
하루 35억달러 돌파…수출 13개월 연속 흑자 행진
-
6
이란 정부, 하메네이 사망 공식 발표…40일 추도기간 선포
-
7
4대 금융그룹, 12조 규모 긴급 수혈·상시 모니터링
-
8
[미국·이스라엘, 이란 타격]트럼프, '끝까지 간다'…미군 사망에 “반드시 대가 치를 것”
-
9
정부 “호르무즈 변수까지 기민 대응”…관계기관 합동 비상대응반 가동
-
10
단독신한카드, 3월 애플페이 출격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