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링크커뮤니케이션(대표 이현철 http://www.ilink.co.kr)은 한국통신과 무궁화위성 중계기의 임대계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위성 인터넷 기반의 콘텐츠 사업을 추진중인 아이링크는 이번 임대계약으로 오는 2010년까지 10년간 무궁화위성 3호 중계기를 임차하게 되며 대역폭은 50㎒다.
아이링크는 이를 계기로 이달중 위성 인터넷방송용 시험방송 1개 채널의 서비스에 들어갈 계획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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