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넷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총 39편이 응모한 제작 지원작 공모전에서 6㎜ 디지털 비디오로 제작된 문원립 감독의 「스트레인저 덴 서울」과 홍윤아 감독의 「뉴욕에서 여배우 되기」, 홍기선 감독의 「바람이 분다」, 이정섭외 3인의 작품인 「연인」 등 4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작품은 서울넷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세네프(Senef) 디지털 펀드」를 통해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중심의 디지털영화제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서울넷페스티벌(http://www.senef.com)은 오는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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