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넷페스티벌 조직위원회는 총 39편이 응모한 제작 지원작 공모전에서 6㎜ 디지털 비디오로 제작된 문원립 감독의 「스트레인저 덴 서울」과 홍윤아 감독의 「뉴욕에서 여배우 되기」, 홍기선 감독의 「바람이 분다」, 이정섭외 3인의 작품인 「연인」 등 4편을 당선작으로 선정했다고 1일 밝혔다.
이들 작품은 서울넷페스티벌 조직위원회의 「세네프(Senef) 디지털 펀드」를 통해 제작 지원 등의 혜택이 주어진다.
온라인 중심의 디지털영화제로 올해 처음 개최되는 서울넷페스티벌(http://www.senef.com)은 오는 8월 15일부터 20일까지 열릴 예정이다.
<강재윤기자 jykang@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4
한화에어로, '천무' 유럽 수출 성공…크로아티아와 공급계약
-
5
美 AI 데이터센터가 키우는 ESS…K배터리도 대응 속도
-
6
[이슈플러스]美 로봇시장, 최대 격전지 부상…韓 기업은 '조건부 승인' 부담
-
7
골드만삭스 "휴머노이드 시장 3배 더 커진다"…'실험'에서 '양산'으로
-
8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이상일 용인시장 “반도체·교통망 속도…150만 도시 기반 구축”
-
9
경기도의회 미래위, AI·수출지원 6개 사업에 37억6162만원 증액
-
10
[이슈플러스] 개별 기업 대응 역부족…“로봇 대미 수출, 정부가 길 터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