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브 바이러스에 이어 킬러 레쥬메 바이러스가 다시 출현하면서 이들 바이러스 침투를 막기 위한 백신프로그램 판매가 늘고 있다. 용산의 한 소프트웨어 판매 담당자의 말에 따르면 하루 2∼3개씩 판매되던 백신프로그램이 최근들어서는 5배 이상 늘어나 10개 이상 판매되고 있다. 안연구소에서 나온 V3의 경우 3만5000원에, 하우리에서 나온 바이로봇의 경우 4만원에 판매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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