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200 구성종목이 일부 변경된다.
증권거래소는 선물·옵션 최근 월물의 최종거래일 다음날인 오는 9일부터 종전 코스피200 구성종목 중 22개 종목을 교체키로 했다고 밝혔다. 신규 편입종목은 에스원·다우기술·SK상사·제일기획·한솔CSN·삼성화재·기아자동차·대덕GDS·하이트론시스템즈·제철화학·한국화인케미칼·금호전기·유양정보통신·맥슨전자·신원·영보화학·DCP·우신산업·풀무원·한섬·금호케미칼·한일이화 등이다. 제외되는 종목은 삼환기업·호텔신라·현대백화점·대성산업·미래와사람·영원무역·삼양통상·대신증권·대구은행·서울증권·신영증권·서흥캅셀·삼화페인트·한국쉘석유·삼표식품·방림·성창기업·대우전자부품·서통·신대양제지·로케트전기·세풍 등이다.
<서한기자 hse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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