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과컴퓨터(대표 전하진 http://www.haansoft.com)는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과 기술 상호협력 및 인적 교류에 대한 제휴를 맺었다고 31일 밝혔다.
두 회사는 이번 제휴에 따라 연변과기대에 인터넷 관련 연구소를 설립하고 한컴솔루션에 대한 공동 개발과 현지화 작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한글과컴퓨터는 이번 제휴로 자사의 소프트웨어 및 인터넷 비즈니스 노하우와 중국 최고 기술수준을 자랑하는 연변과기대 인재 교류를 통해 시너지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이 회사는 이미 계열사인 한컴리눅스, 한소프트네트가 중국에 진출했고 지난 4월 베이징에 한소프트차이나를 설립하는 등 활발한 중국진출 활동을 벌이고 있다.
<장동준기자 djj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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