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사업자간 정보를 교환하고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협의체 모바일벤처컨소시엄(약칭 MVC)이 1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선보인 MVC(운영위원장 최현일)는 지난 3월 선보인 일본의 무선인터넷 관련 업체 모임인 「모바일벤처클럽」과 손잡고 일본과 한국의 기술 및 시장 상황을 논의, 발전시키기로 하고 무선결제, 보안, 전자상거래 등 분야별 워킹소그룹을 만들어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환 및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일본 모바일벤처클럽에는 오픈루프, 인덱스, 옐넷 등 6개 벤처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MVC 회원사는 네플, DIB, BI컨설팅, 세스텀, 이지엠닷컴코리아, 이처닷컴, 한국디지탈라인 등 7개사다. 현재 운영위원장은 이처닷컴의 최현일 사장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달 초 전체 회의를 거쳐 회장을 공식 선출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새우등 터진 韓 로봇, 美 수출 제동
-
2
삼성디스플레이, 갤S27 프로·울트라에 최신 M16 OLED 공급
-
3
폴스타, 국내 생산 폴스타 4 유럽 첫 수출…1000대 규모
-
4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5
공무원이 직접 만든 AI로 행정 혁신…전북 대통령상·광진구 총리상
-
6
2028년 엔비디아, 2029년 자체 '아트리아 AI'…현대차그룹, 자율주행 '투트랙' 양산 속도전
-
7
[ET단상] 양자컴퓨팅의 다음 승부처는 '제조'다
-
8
삼성, 5년된 냉장고·세탁기에도 최신 AI 접목
-
9
최태원 SK 회장, “울산 AI 데이터센터 협의, 900㎿까지 진척”
-
10
정부, K-드론 키운다…3691억→6015억 '마중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