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사업자간 정보를 교환하고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협의체 모바일벤처컨소시엄(약칭 MVC)이 1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선보인 MVC(운영위원장 최현일)는 지난 3월 선보인 일본의 무선인터넷 관련 업체 모임인 「모바일벤처클럽」과 손잡고 일본과 한국의 기술 및 시장 상황을 논의, 발전시키기로 하고 무선결제, 보안, 전자상거래 등 분야별 워킹소그룹을 만들어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환 및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일본 모바일벤처클럽에는 오픈루프, 인덱스, 옐넷 등 6개 벤처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MVC 회원사는 네플, DIB, BI컨설팅, 세스텀, 이지엠닷컴코리아, 이처닷컴, 한국디지탈라인 등 7개사다. 현재 운영위원장은 이처닷컴의 최현일 사장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달 초 전체 회의를 거쳐 회장을 공식 선출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오늘부터 석유최고가 리터당 150원 인하…휘발유 1784원
-
2
삼성, '하이브리드 본딩 우위' 정량 입증…HBM4E 열 관리 우세
-
3
李대통령, 취임 첫 해 4분기 지지율 63%…DJ와 같고 盧보다 높아
-
4
AI 3대 강국 도약 목표…5년간 R&D 200조 투자
-
5
아성다이소, 여름 휴가철 앞두고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 실시
-
6
쿠쿠, 세척 부담 줄인 '팬리스 에어프라이어' 출시
-
7
LG CNS, 구글 클라우드 '제미나이 엔터프라이즈 어드밴스드 컴피턴시' 획득
-
8
SMIC, 베이징 생산법인 완전 편입…中 정책자본 주요주주로 부상
-
9
간 망친다고 '공복 커피' 피했는데…진짜 간 망치는 습관은 따로 있었다
-
10
美 트럼프 행정부, 오픈AI에 GPT-5.6 단계적 출시 요청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