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선인터넷 사업자간 정보를 교환하고 기술개발을 촉진시키기 위한 협의체 모바일벤처컨소시엄(약칭 MVC)이 1일 공식 출범한다.
이번에 선보인 MVC(운영위원장 최현일)는 지난 3월 선보인 일본의 무선인터넷 관련 업체 모임인 「모바일벤처클럽」과 손잡고 일본과 한국의 기술 및 시장 상황을 논의, 발전시키기로 하고 무선결제, 보안, 전자상거래 등 분야별 워킹소그룹을 만들어 월 1회 정기모임을 통해 다양한 정보교환 및 시장 확대에 주력할 계획이다. 일본 모바일벤처클럽에는 오픈루프, 인덱스, 옐넷 등 6개 벤처기업이 참여하고 있다.
MVC 회원사는 네플, DIB, BI컨설팅, 세스텀, 이지엠닷컴코리아, 이처닷컴, 한국디지탈라인 등 7개사다. 현재 운영위원장은 이처닷컴의 최현일 사장이 담당하고 있으며 이달 초 전체 회의를 거쳐 회장을 공식 선출할 예정이다.
<전경원기자 kwjun@etnews.co.kr>
많이 본 뉴스
-
1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2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3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4
배달 3사, 이번엔 '시간제한 할인' 경쟁…신규 주문 전환율 높인다
-
5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6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7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
8
삼성바이오 전면파업 이틀째…5일까지 총파업 강행
-
9
'HMM 부산 이전' 李대통령 “약속하면 지킨다…이재명은 했다”
-
10
우리은행, 계정계 '리눅스 전환' 착수…코어 전산 구조 바꾼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