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정보기술연구원(원장 김태곤)은 2∼5일 중국 상해에서 개최되는 「컴퓨넷-2000」에 한국공동관을 운영한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기전자통신·넥서스커뮤니티·엠아니넷 등 24개 업체가 참가, 웹프로그램·쇼핑몰 등 인터넷 및 정보통신관련 제품들을 출품한다.
정보기술연구원은 전시 참가 업체에 KOTRA로부터 업체당 450만원의 무상지원과 무역협회로부터 저리(4%)로 1000만원의 융자를 알선해줬다.
한편 정보기술연구원은 전시기간인 3일 상하이전시센터에서 한중 70여개 업체 110여명이 참석하는 정보기술분야 무역상담회를 개최한다.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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