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은 오는 14일부터 중국 북경의 중국사무소내에 중소기업사랑방을 운영한다.
중소기업사랑방은 중국에 투자 및 시장조사차 단기간 북경을 방문하는 중소기업인들을 위해 사무·회의공간 등을 무료로 제공하게 된다.
중진공은 사무편의외에 중진공 중국사무소의 자문변호사 및 기술자문역의 법률 및 기술자문도 제공한다. 문의 (02)769-6841
<양봉영기자 byyang@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韓 휴머노이드, 美 수출길 막혔다…“정부, 특단의 대책 서둘러야”
-
2
공사 따내고 투자수익까지…K건설 해외수주 공식 바꾼다
-
3
[ET특징주] 젠슨황 “AI 다음 핵심 시장은 '보안'”… 샌즈랩 · 엑스게이트 上
-
4
美 8월 근원 CPI 0.3%↑…연준, 기준금리 인상 가능성 86%
-
5
해약환급금준비금 손질…보험사는 '동상이몽'
-
6
[밤 8시 증시 시대] KRX 애프터마켓 출범…유동성 확대 시험대
-
7
LG전자, 87억달러 사우디 스마트홈 시장 정조준...리야드에 B2B 거점
-
8
마이너스통장 대출 70조원 육박…2021년 말 이후 최고치
-
9
삼성자산운용, '섀도우 AI' 정보유출 막는다…新 보안체계 구축
-
10
국내 IP서비스 기업, 글로벌 IP 행사 'CIPAC 2026'서 글로벌 협력 확대…한국관 운영 성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