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들어 VDT(Video Display Terminal)증후군 발병률이 급증하는 가운데 한 벤처기업이 VDT증후군 억제용 체조 프로그램 「VDT Aerobics」를 개발해 눈길을 끌고 있다.
좋은하루(대표 허운 http://www.bestcondition.co.kr)에서 개발한 「VDT Aerobics」는 체조를 통해 VDT증후군 중 누적외상성장애(경견완장애)와 거북목 증상 등을 예방할 수 있게 만든 프로그램이다.
에어로빅 강사와 연구원 소속인 전문의가 공동으로 만든 이 체조는 책상에 앉아 모니터를 보며 누구나 쉽게 따라할 수 있는 49개 동작을 컴퓨터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다.
이 체조는 좋은하루 홈페이지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김원배기자 adolfkim@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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