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표삼수)이 세계적인 기업 포털용 솔루션 업체인 미국의 바이어도어(Viador)사와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
이번 제휴로 현대정보기술은 국내 시장에서 공급할 인터넷 포털용 프레임워크 기술을 바이어도어로부터 제공받게 되며 바이어도어의 한국시장 진출을 위한 솔루션 전환작업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바이어도어의 포털 프레임워크는 전 세계 상위 1000개의 인터넷 회사와 주요 시스템통합(SI) 업체들이 각종 인터넷 포털 및 마켓플레이스 구축 작업에 사용되고 있는 전사정보포털(EIP) 분야 전문 솔루션이다.
<주상돈기자 sdjoo@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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