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기술정보센터(소장 민경탁 http://www.kipris.or.kr)는 조사분석 서비스를 일본 지역으로 확대하기 위해 일본 현지 기업인 인터사이언스사(대표 이즈미 구니아키)와 영업 위탁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이에 따라 인터사이언스사는 특허기술정보센터의 일본 지역 판매대리점으로 조사분석 서비스의 홍보 및 영업 마케팅 활동 등 종합적인 창구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특허기술정보센터는 이번 계약 체결로 특허기술정보 서비스의 해외 영업을 위한 사업기반을 구축하게 됐으며 향후 미국과 독일 등 전세계로 영업 기반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한편 인터사이언스사는 일본내 유수한 특허정보 제공 및 컨설팅 업체이며 특허정보 관련 소프트웨어를 개발하는 시스템통합(SI)업체로도 유명하다.<대전=신선미기자 smshin@etnews.co.kr>
경제 많이 본 뉴스
-
1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
2
'미토스 쇼크'에 금융권 통합 AI 가이드라인 '답보'
-
3
한은, 美 FOMC 매파적 신호·중동 리스크 긴급 점검…“통화정책 불확실성 증대”
-
4
코스피 6500선 하락…호르무즈 해협·미국 통화정책 불확실성 커져
-
5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6
한은, 8연속 금리 동결 무게…반도체 호황·물가에 '인상론' 부상
-
7
[ET특징주] 신한제18호스팩, 코스닥 상장 첫날 188%↑
-
8
삼성家, 12조원 상속세 완납…이건희 유산, 세금·문화로 돌아왔다
-
9
빗썸, 영업정지 일단 피했다…법원 집행정지 인용
-
10
FIU-두나무 법정공방 2심으로…FIU 항소장 제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