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마트(대표 황경규 http://www.e-mart.co.kr)는 서울 중랑구 망우동 상봉터미널 근처에 서울지역 6호점인 상봉점을 내달 1일 오픈, 본격적인 서울 상권 공략에 나선다고 30일 밝혔다.
25번째로 개점되는 이마트 상봉점은 연면적 1만1928평(지하1층∼지상8층), 매장면적 3000평, 주차대수 800대의 대형점포로 특히 3층은 가전·생활용품·자동차용품 등으로 구성했으며 코너별로 계산할 수 있는 섹션매장으로 만들었다.
한편 이마트는 서울지역에 내년 성수점 외에 오는 2005년까지 8개점을 추가로 출점해 서울지역에만 총 15개의 점포망을 구축할 계획이다.
<엄성섭기자 smartguy@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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