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수기 전문업체인 거성(대표 최정섭)은 절전용 모터를 장착한 가정용 전기 빙수기 「도레미」를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 제품은 소비전력이 27W에 불과할 정도로 전기소모가 적으며 얼음이 없으면 작동하지 않는 안전스위치까지 장착해 안전사고의 위험이 적은 것이 특징. 특수 재질의 커터를 채택해 얼음조각이 부드러우며 반영구적 사용이 가능하다. 가격 3만5000원. 문의 (02)518-1770
<정소영기자 syjung@et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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