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텍트로닉스(대표 윤상태)가 디지털 방송장비용 측정기기인 MPEG 제너레이터를 국내 공급한다고 28일 밝혔다.
디지털TV용 수신장치(IRD) 및 세트톱박스(STB) 등 각종 디지털 방송장비의 개발·설계에서부터 운용·감시까지 전과정을 지원하는 이 제품(모델명 MTG300)은 하드디스크드라이브(HDD)가 18GB로 다양한 측정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실시간 MPEG 트랜스포트스트림(TS) 출력기능을 갖고 있으며 특히 TS의 반복 재생과정에서 프로그램에 대한 PCR, PTS/DTS 등 시간정보를 자동 갱신할 수 있기 때문에 TS의 출력이 안정적이고 연속적이다. 또 실시간으로 스트레스를 발생시키기 때문에 장비의 이상 상황과 에러를 신속하게 알 수 있고 부하시험도 간단히 수행할 수 있다.
이외에도 이 제품은 ASI·SSI·ECL·TCL 등 출력 인터페이스가 다양하며 출력되는 TS의 PSI/PSIP 테이블을 사용자 편의에 따라 삽입·삭제할 수 있는 등 TS의 활용이 쉽다.
<허의원기자 ewheo@etnews.co.kr>
전자 많이 본 뉴스
-
1
[포토] 홈 웰니스 로봇
-
2
LG전자 양재 데이터팩토리, 산-학-연에 개방한다
-
3
[포토] 마우로 포르치니 삼성전자 디바이스경험(DX)부문 최고디자인책임자(CDO) 사장
-
4
캐논코리아, 체험형 팝업 '캐논 사진 한방당' 사전 예약 오픈
-
5
[2026 경기 스타트업 서밋]에임퓨처, 기기에서 AI 돌릴 반도체 기술 공개…가전 넘어 자동차로
-
6
LG전자 '시그니처 올레드 W', 타임지 선정 '2026 최고 발명품'
-
7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 중동 파견 임직원 격려…“책임감·노력에 깊이 감사”
-
8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 모디 인도 총리와 투자 계획 논의
-
9
삼성전자 갤S26 울트라 등 3개 제품, 美 타임 '최고 발명품' 선정
-
10
[포토]화장품 넘어 뷰티테크까지…K-뷰티 미래 한눈에
브랜드 뉴스룸
×











